2016년 11월 20일 일요일

콜롬비아에서 일본 남자 맞아 사망 휴대 빼앗기강도 따라

남미 콜롬비아 서부의 도시 메데인에서 19일 오후 20대의 일본인 남자가 강도의 총에 맞아 숨졌다.현지 언론은 사망한 것은 벤자리·료 씨와 전했다.범인들은 그 자리에서 달아나다가 경찰 당국이 행방을 쫓고 있다.
현지 언론이 목격자의 이야기 등으로 넘긴 정보에 따르면 벤자리 씨는 길거리에서 남자에게 휴대 전화와 태블릿 단말을 빼앗겼다.달아난 남자에게 벤자리 씨가 쫓아갔더니 갑자기 동료가 나타나고 총으로 적어도 3발, 벤자리 씨를 쐈다고 한다.벤자리 씨는 즉사했다고 본다.강도 두 사람은 얼굴을 두건이 뒤덮고 있었다.
메데인은 콜롬비아 제2의 도시.벤자리 씨의 메데진에서의 체류 목적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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